아멜리에가 좋아하는 건
곡식 자루에 손 깊숙이 집어넣기
티스푼 끝으로 크림 브륄레의 설탕 막 깨뜨리기
생 마르탱 운하에서 물수제비 뜨기
영화관에서 어둠 속 관객들의 얼굴 관찰하기
색감 대비가 아주 재미있다
장 피에르 주네 감독의 초기작 Foutaises(1990)도 이어서 보면 흥미로움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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