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리밭을 흔드는 바람
어떤 결정을 하든 간에 흔들리는 보리밭이 아닌 흔드는 바람이 문제인 것이다- 라는 관람평이 기억에 남는다
결국엔 시류의 문제라면 개인의 선택과 책임은 어디까지인지 이념에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
아일랜드의 목가적 풍경이 아름답기도 한 영화다





Strange creatures we are, even to ourselves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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